RFP Agent
제안요청서와 과업지시서를 분석해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누락·중복·모호 항목을 표시합니다.
EV Knowledge OS
사람에게 흩어져 있던 지식을 회사의 자산으로. 그래서 고객이 받는 산출물이 달라집니다.
수행한 사업의 분석 방법, 발주처와의 협의 경험, 산출물의 구성 논리는 대부분 담당자의 머릿속과 개인 폴더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그 지식은 회사에 남지 않고, 다음 사업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됩니다. EV Knowledge O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내 지식 인프라입니다.
산출물은 남지만 그 안의 판단 근거와 분석 방법은 문서 밖에 있어 재사용되지 않습니다.
유사 사업 자료가 어딘가에 있어도 어느 프로젝트의 어느 문서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같은 방법론을 쓰더라도 수행자의 경험에 따라 산출물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수행한 사업의 제안서·보고서·산출물과 그 판단 맥락을 구조화해 저장합니다.
RAG 구조로 색인해, 질문에 대해 원문 위치와 함께 답을 찾아낼 수 있게 만듭니다.
AI가 제시한 초안은 반드시 담당 컨설턴트가 검증한 뒤에만 산출물에 반영됩니다.
새 사업의 결과가 다시 지식으로 축적되어 다음 사업의 출발선이 높아집니다.
각 Agent는 컨설턴트를 대신해 결정하지 않습니다. 컨설턴트가 검토할 초안을 만들고, 근거의 출처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제안요청서와 과업지시서를 분석해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누락·중복·모호 항목을 표시합니다.
과거 유사 사업 산출물을 검색해 제안 목차와 접근 방안 초안을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국내외 유사 기관 사례와 정책·기술 동향을 수집해 비교 가능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산출물의 용어·형식·논리 일관성을 방법론 기준으로 점검하고 수정 후보를 제시합니다.
기술 구성이 아니라, 발주 담당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차이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