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유지되고, 무엇이 새로 생겼는가
이번 개편에서 기존 서비스는 하나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4개 축으로 재배열되었고, 수행 방식에 AI가 결합되었으며, 시장 언어에 맞는 이름이 붙었을 뿐입니다.
| 기존 사업영역 | 기존 세부 서비스 | 신규 사업축 |
|---|---|---|
| 비즈니스 서비스 | 마스터플랜, BPR, PI, SCM | AI-Augmented ISP/ISMP |
| 인포메이션 서비스 | ISP, IT 거버넌스, PMO | AI-Augmented ISP/ISMP |
| 인포메이션 서비스 | 데이터 컨설팅 (데이터 모델링, BI, Big Data 분석) | AI-Ready Data 컨설팅 |
| 테크놀러지 서비스 | 아키텍처 설계, 시스템 진단, 테스팅, IT 이슈 레포팅 | AI-Augmented ISP/ISMP |
| 연구용역 | 정보화 기본계획, 사업 타당성 조사, 신기술 적용성 분석 | AI-Augmented ISP/ISMP |
| 연구용역 | 데이터품질 진단 및 활용방안 | AI-Ready Data 컨설팅 |
| 신설 | AI Readiness / Use Case Discovery / Agentic BPR / AI Governance / AI ISMP | AX 컨설팅 |
| 신설 | 보건의료 정보화 / ODA · 국제개발 | Global & Digital Health |
AI-Augmented ISP / ISMP
정보화전략계획(ISP)·ISMP·BPR/PI·PMO·아키텍처 설계·연구용역까지, 에버밸류가 축적해 온 전 영역입니다. 자료조사·벤치마킹·초안 작성은 AI Agent가, 판단·설계·이해관계자 조정은 컨설턴트가 맡습니다. 같은 사업을 더 적은 투입으로, 더 깊은 근거로 수행합니다.
- ISP
- ISMP
- BPR / PI
- SCM
- 마스터플랜
- IT 거버넌스
- PMO
- 아키텍처 설계
- 시스템 진단
- 테스팅
- 연구용역
AX 컨설팅
AI 도입을 검토하는 기관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은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입니다. 진단으로 시작해 실행 가능한 과제만 선별하고, PoC와 정보화계획, PMO까지 연결하는 단계별 서비스입니다.
- EV-AI Readiness
- EV-AI Discovery
- EV-Agent BPR
- EV-AI Governance
- EV-AI ISMP
AI-Ready Data 컨설팅
AI 도입의 실패 원인은 대개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입니다. 데이터 거버넌스·메타데이터·품질부터 시맨틱 레이어, 온톨로지·지식그래프, RAG 설계까지 AI가 쓸 수 있는 데이터 상태를 만듭니다.
- Data Governance
- Metadata
- Data Quality
- Semantic Layer
- Ontology · Knowledge Graph
- RAG 설계
Global & Digital Health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국립암센터·질병관리본부 등 보건의료 정보화 수행 경험과 해외 사업 컨설팅 경험을 결합한 영역입니다.
- 보건의료 정보화
- Digital Health Transformation
- ODA · 국제개발
AI가 초안과 분석을,
컨설턴트가 판단과 설계를
네 개 축 모두에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AI는 컨설팅을 대체하지 않고, 컨설턴트가 더 깊이 판단할 시간을 만듭니다. 산출물의 최종 책임은 언제나 담당 컨설턴트에게 있습니다.
AI Agent가 맡는 일
- RFP·과업지시서 요구사항 구조화 초안
- 국내외 사례 및 벤치마킹 자료 수집·요약
- 과거 수행 산출물 검색 및 근거 인용
- 산출물 용어·형식 일관성 점검
컨설턴트가 맡는 일
- 고객 조직 맥락 해석과 과제 우선순위 판단
- To-Be 모델·아키텍처 설계
- 이해관계자 협의와 합의 도출
- 산출물 최종 검증과 납품 책임